<행복의 애가>는 장편 음악 영화로 마닐라 출신의 젊은 거장 카븐 드 라 크루스를 탐구한다. 영화는 서커스, 열광의 도가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블루 문’에 관해 이야기한다. 헬게 슈나이더가 출연할 뿐만 아니라, 하이너 뮐러가 달의 개념을 철학적으로 분석한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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