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쟁으로 인해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아무도 없는 텅빈 해변에서 만난다.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 두 사람은 짧은 대화를 나누며 삶의 의미를 찾는다. 흑백화면 속에 그려진 적막한 해변의 풍경과 두 배우의 건조한 연기가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 ‘폴란드 학파’의 초기 핵심 멤버였던 타데우시 콘비츠키의 장편 데뷔작.
(2019 한-폴 수교 30주년 기념 폴란드 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여름의 마지막 날 어떠셨나요?

0/800자
👤 땡전 한 푼 없는 치코리타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