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쟁의 상처를 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보제크는 원래 살던 마을을 떠나 독일 국경 쪽으로 이주해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 외로움을 느끼던 보제크는 루치나를 만나 조금씩 닫힌 마음을 연다. 전후 혼란스러웠던 폴란드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포착한 작품으로서 ‘폴란드 학파’가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에서 받은 영향을 잘 보여준다.
(2019 한-폴 수교 30주년 기념 폴란드 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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