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방송국에서 일하는 야체크는 그단스크에서 매력적인 프랑스 여성 마르게리트를 만나 호감을 느낀다. 서로 다른 문화적, 경제적 배경을 가진 두 남녀는 도시 이곳저곳을 함께 다니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당시 변화하는 폴란드 사회의 새로운 모습을 밝은 분위기로 묘사하는 한편 여전히 걷히지 않은 시대의 그림자를 함께 들여다보는 작품.
(2019 한-폴 수교 30주년 기념 폴란드 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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