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루아르 강은 뜨겁다. 두 형제가 강둑에서 낚시를 하고, 오두막을 짓고, 수영을 하면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역경 속에 허리를 굽힐 수는 있어도 절대 부러지지는 않는 야생 갈대와 같다. 자연이 이 아이들의 악한 본성이 자라지 못하도록 엄하게 교육시켰다.
(2019년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