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소한 무언가로 인해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인다. 마르세이유의 비유 항구를 떠난 배들이 양귀비 들판으로 향한다.​
(2019년 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양귀비와 요트 어떠셨나요?

0/800자
👤 달리는 기니피그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