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도쿄올림픽 정식종목에 채택된 스포츠 클라이밍이 ‘리드’와 ‘볼더링’ 외에 ‘스피드’까지 포함하여, 세 종목의 종합순위를 매기는 ‘컴바인’ 방식으로 치러진다는 소식은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릴락 특파원 재커리 바는 미국에서부터 프랑스 및 동남아시아를 거쳐 러시아까지 찾아다니며, 클라이밍 경기의 미래를 형성하는데 스피드 종목이 어떤 역할을 할지 알아본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곽정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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