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의 이미지, 강력한 음악, 서로 다른 언어가 다양한 공간과 인간의 육체를 통해 재현된다. 영화 속의 장소인 콩고민주공화국의 킨샤사는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편재하고, 낮과 밤이 함께 존재하며 희망과 디스토피아가 공존한다.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가 중첩된 구조를 갖는 독특한 방식의 서사가 진행되는 이 작품은 래퍼이며 힙합 아티스트인 콩코계 벨기에 감독 발로지가 연출했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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