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노블레 부부는 프랑스 남동부의 휴양지에서 여인숙을 운영하는데, 남편 가스통은 카지노의 관리인이기도 하다. 여인숙의 손님들은 일확천금을 꿈꾸는 도박꾼들이 대부분이다. 어느 날, 아버지가 감옥에 가는 바람에 소년 피에르가 자식이 없던 노블레 부부에게 맡겨지고, 아내 루이즈는 특히 피에르를 아낀다. 세월이 흘러, 청년이 된 피에르는 파리 뒷골목에서 살아간다. 그런데 루이즈가 여전히 피에르를 도우려 하고, 그녀는 피에르에게 묘한 감정을 가진다. 할리우드에서 돌아온 페데가 <외인부대>에 이어 프랑스에서 만든 두 번째 작품으로, 직접 각본에도 참여한 심리 드라마.
(ⓒ TF1(France)/(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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