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안으로 한 여인이 들어선다. 카페 안 아기자기한 소품을 한참 구경하던 중 문득 돌아보니 카페 안 손님들이 모두 순식간에 사라졌다.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어리둥절 하는데 카페 구석에 ‘Do not touch’라고 쓰여진 안내 문구에 시선을 빼앗긴다. 호기심과 궁금함을 참을 수 없어 만지지 말라는 물건에 손을 대는 순간,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2019년 제7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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