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을 운영하는 50대의 앙리는 아내와의 부부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의 아내가 남편과의 사랑보다는 자신의 몸을 돌보는 일에만 열중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앙리는 자신에게 모델이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사진작가 아니타와 만나게 된다. 진정한 육체의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 작품으로 2019 브뤼셀단편영화제 관객상 수상작이다.
(2020년 제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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