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는 BDSM 샵에 취직해 사장인 니키와 그녀의 남자친구 벤을 만난다. 뭔가 핫한 니키에게 호감이 생긴 에밀리. 그런데 니키뿐 아니라 벤에게도 호감이 생기더니, 니키와 벤 모두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 <투 인 더 부시>는 유쾌하고 귀여운 에밀리의 다차원적 사랑을 재치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감독은 퀴어, 성노동자, 폴리아모리, 비일부일처제를 위한 영화라고 말한다.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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