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는 그 어떠한 고통 없이 사회적 자유가 완전히 보장되는 곳을 의미한다. 그래서 유토피아는 인간의 동경의 대상이면서도 현실에 대한 환멸을 불러일으키는 극단적 성격을 갖는다. 이 영화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주인공 안젤에게 닥친 일들을 통해 우리가 딛고 있는 세상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져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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