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는 런던의 소호거리의 바에서 일하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다. 루비에게 사람들은 묻는다. 미국인? 캐나다인? 사람들은 그녀가 런던 사람임을 한번에 직감하지 못한다.
루비에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채우는 이 도시는 낯설고 이방인 같다. 어느날 쇼를 마치고 자신의 공연을 인상깊게 본 사람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상처의 말들만 남기고 떠난다.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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