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우리는 겪어보았다. 어떤 곳이 더 이상 편안하지 않게 되었을 때, 도망치는 것이 때로는 다 해결해 줄 것 같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과연 ‘집’이란 무엇인가? ‘편안함’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지점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머무를 수 있는가? 혹은, 진정으로 우리는 머무른다는 것이 가능한가?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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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딜을 넣는 나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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