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년 전부터 나는 검은 방에서 춤을 춘다. 남성과 여성을 삶과 죽음의 시로 융합한다. 2017년 세상을 떠난 드랙킹 아티스트이자 젠더 액티비스트 다이앤 토르의 죽음을 기리며 그에게 바치는 퍼포먼스를 담은 영상.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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