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같이 어두운 밤바다 위 보트 한 척에 아버지는 무슨 연유인지 알 수 없으나, 아들의 몸에 밧줄을 묶고 바다에 빠트린다. 물속에서의 공포의 시간이 흐른 뒤 영화는 10년 뒤의 시간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과연 아버지의 행위는 종교적 신념으로 모두 용서받을 수 있을까?
(2019년 제19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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