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사랑하는 사운드 엔지니어인 한스와 벤은 졸업 이후, 아무런 항해 경험도 없이 9미터짜리 세일링 보트를 타고 시드니에서 베를린으로 여행을 떠난다. 4년 반이라는 여행 기간 동안 그들은 31개국의 다양한 항구를 돌며 많은 음악가들을 만나 그들의 소리를 녹음해서 서로에게 들려주며, 낯선 이들을 음악적으로 이어준다. 이들의 특별한 작품은 음악으로 모든 이들과 소통함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에게 여행의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2019 국제해양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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