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브뤼노는 부모님, 누나와 함께 다가오는 휴일에 스웨덴으로 떠나기를 원치 않는다. 인터넷 친구 타이키와 게임을 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브뤼노가 게임에 중독되었다고 생각하는 엄마는 실제 세상이 컴퓨터 속 세상보다 훨씬 흥미롭다는 사실을 브뤼노가 알아가길 바란다.
(2019년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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