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스와 카리의 부모님이 이혼하셨을 때 에이디스는와 카리는 고작 5살, 6살이었다. 엄마는 이혼 후 안정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고, 아이들은 임시로 시골의 한 보육원으로 보내졌다. 며칠이 몇 주가 되고 아이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그 곳에 머물게 되었다. 아이들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 곳을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2019년 제14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