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집에서 발견한 것들을 가지고 하나의 관계를 35mm 필름에 전사한다. 아기의 숨결, 내 아버지가 쓴 사랑 편지, 내 연인이 내게 준 감광지. 이 작품은 테라야마 슈지의 1977년작 “그림자 영화: 머리가 두 개인 여자"에서 영감을 받았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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