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주제에 따라 북해 해안에 네 가지 곡이 자리하고 있다. 영화 <플렌스버그>에서는 한 남자가 부두에서 매일 만날 수 없는 여자를 기다린다. 영화 <세탁기> 에서는 망망대해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생존을 걱정한다. 영화 <드렁큰 시티>는 다소 정치적이다. 영화 <윌헴쉐이븐>은 출발점 그리고 방랑벽이다. =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시네 심포니 단편 (분)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