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마약에 중독된 건달들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은 베트남전 참전 용사가 옛 동료들과 함께 마약 일당들을 싹쓸이하기 위해 타이로 향한다. 고전적인 60년대의 미,필리핀 합작제작을 연상시키는 싸구려다. 비록 베트남 타이에서 일어나는 액션을 필리핀 로케로 대체한 것은 이해할 수 있어도 마닐라에서 L.A. 시내장면을 촬영한 것은 관객모독이다. 필리핀 엑스트라들이 영화 속의 모든 유색인종을 대역하며 호전적인 주인공 패거리들을 위한 총알받이로 소모된다.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아메리칸 코만도 어떠셨나요?

0/800자
👤 이마에 벌레가 붙은 버터플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