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음악 작곡가인 병훈은 마감이 코앞인데도 아직 음악을 완성하지 못했다. 장모님의 생일날. 아내와 딸만 처갓댁에 보내고 온전히 작업에만 집중해야 하는 병훈. 하지만 씻지도 않고 작업실과 거실만 오가며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가끔씩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손. 음악적 영감을 위한 뮤즈의 손일까? 아니면 압박의 손일까?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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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을 넘는 토니 스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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