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공간에 사는 엄마와 딸은 두 개의 하늘을 만든다. 5000마일의 거리와 9시간의 시차가 압축되어 겹겹이 쌓인 디지털 프레임은 천체의 시간을 담음으로써 지리적의 거리감을 상기시킨다. 납작해진 세상은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또 다른 차원을 발견한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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