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스웨덴 방송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구입한 사진과 텍스트 아카이브를 판매하려고 했다. 이 기록보관소가 가진 추정할 수 없는 가치를 보여주고, 거래를 막기 위해 제작에 착수한 페터 네슬러는 이 예외적인 다큐멘터리를 위해 방송국이 가지고 있던 아카이브 자료의 일부를 사용했다. 이 작품을 통해 페터는 나치 독일 치세 이전의 실레시아에서 일어난 광업 재해의 희생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마틴 그렌버그)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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