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르 지역 최초의 갱도가 폐쇄되고 몇 년이 지난 후에 촬영한 작품으로, 네슬러는 작품을 통해 관객을 갱도, 석탄 무더기, 냉장창고를 지나 뮐하임에 있는 노동자 숙소와 주점으로 향하게 한다. 이 14분 길이의 단편 다큐멘터리는 고용자와 노동자 사이의 양 극단이 갖는 다양한 측면을 빠른 영상과 속도감 있는 편집을 통해 보여 준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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