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래 한 알 속에서 세계를 보기 (윌리엄 블레이크)
이는 이 작품작업을 하는 동안에 일어난 최초의 충동들이다. 필름 조명의 ‘최초의 불똥’을 내게 보여준 짐 데이비스에게 이 작품을 바친다. (스탠 브래키지)
1917년 피츠버그 카네기 연구소에서 이 작품의 최초 상영 후에 브래키지는 영국의 ‘빛 철학자’ 로버트 그로스테스트의 말을 다음과 같이 바꿔서 표현했다. ‘감각이 파악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빛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을 취하기 때문이다. 어둠 혹은 형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성을 철회해야만 한다. 자신의 전기적 빛으로부터 후퇴하거나 혹은 그것에 맞서야만 형태를 파악할 수 있다.’ (캔트릴 필름노트 21/22, 1975년 4월)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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