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작품은 손으로 필름 위에 직접 다양한 패턴을 만들고 광학인화과정을 통해 리듬과 구조를 만든 필 솔로몬과 스탠 브래키지의 공동작업이다. 제목은 철학자 화이트헤드에게서 가져온 것이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합생 어떠셨나요?

0/800자
👤 어린 맨티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