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는 편집실 선반에 버려진 사운드트랙을 발견했다. 그것은 거기에 몇 주째 버려져 있었으며, 나는 그것을 들어보기로 결정했다. 이제 여러분은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영화의 사운드 트랙을 듣게 된다. 나는 이 사운드트랙에 처음부터 매료되었는데, 그 단속적이고 파편적인 특징에도 불구하고 그럴 듯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는 내가 영화의 시각적인 영역에서 했던 것을 음향 영역으로 옮겨놓은 것이다. 이 사운드트랙의 내용은 정체성과 신체에 관한 질문, 그리고 인물의 등장, 유혹과 폭력의 장면들에 관한 것인데, 이것들은 모두 누군지 모르는 감독의 명령으로 끊임없이 끊긴다. “레디!, 촬영!, 액션!” 이 모든 것은 결국 영화에 신비롭고 상상적인 분위기를 부여한다. (마르셀 뒤샹에게 바침)-크리스티앙 르브라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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