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우연히 마주침이 암실에서 충돌하면서 파운드 푸티지의 필름 스트립은 손전등 빛 아래서 새로운 형태를 만든다. 원래 푸티지에 담긴 시적 제스처와 작가 자신의 조작적인 신체 운동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한다. 언제나 처럼 제스처는 행위가 되고 이 행위들이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결정하게 된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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