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66년 현대시전에 참여한 작가들로는 황용송, 황화쳉, 장자오탕, 그리고 롱시리앙 등이 있다. 이들 각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현대시를 골라서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였다. 원래 이 전시회는 타이페이 번화가인 시먼띵 지구에서 개최하려고 했지만 결국 대만국립대학 학생회관 밖에서 열리게 되었다. 그리고 반나절 동안만 열렸다. 이 작품은 당시의 전시 작품과 작가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52년만에 공개된 일종의 타임 캡슐인 셈이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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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이 묻은 칼 모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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