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파룽의 관통하는 도로는 반둥에서 자카르타로 가기 위해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길이다. 고토는 자카르타-반둥 고속도로 건설 계획이 파룽선을 쓸모없게 만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 상황에 대응하려는 의도에서 16mm 카메라를 들고 파룽선을 따라갔다. 그는 자신이 운전하는 버스 전면에 카메라를 달고 파룽선 전체를 운전해가면서 촬영했다. 실제로는 6시간이 걸리는 여정이 스톱 모션 방식으로 15분으로 압축되었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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