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순종적인 아내로, 사랑도 섹스도 없는 결혼 생활을 보냈다. 이 지겨운 생활을 끝내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남성 에스코트를 부른 모가나는 그 경험을 통해 성적 자유를 맛보게 된다. 그 경험을 통해 ‘각성한’ 모가나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로틱 영화 ‘Duty-Bound’를 만들게 되고 예상치 못한 관심을 얻는다. 다큐멘터리 <모가나>는 그렇게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모가나의 여정을 담는다.
(2021년 제21회 한국퀴어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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