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작가가 이탈리아에서 공부를 마치고 막 돌아와서 만든 초기 작품이다. 서서히 동이 트면서 우리는 도시의 네온 빛을 아침 해가 집어삼키는 장면을 보게 된다. 그리고 작품은 공원, 교회, 시장, 공장, 사무실, 그리고 화이트칼라 핵가족에게 아침에 배달되는 아침 신문을 통해 1960년대 타이페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오디오가 없는 복사본만 남았다.
(2019년 제16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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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등생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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