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배우고 싶다고 떼를 쓰는 아들 웅이를 위해 춤을 배우기로 한 엄마 방희와 방희의 친구 정미. 둘은 웅이로부터 엄청난 숙제를 받아 들고 공원에서 혼자 춤을 추고 있던 웅구라는 청년에게 무작정 찾아가 춤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반협박의 요구에 못 이겨 웅구는 승낙을 받아들이고 그렇게 춤 강습은 시작된다.
(2019년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