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비선형적인 거주자의 행동들은 연속성이 거부되는 파편적인 삶을 보여준다. 수직과 수평으로 움직이는 원룸들은 거대한 매트릭스 안에서 분할되고 복제됨으로써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 간다. 서로 단절되어 있는 원룸들의 파편들은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융합되어 또 다른 변이 공간을 만들어 낸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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