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태국의 작은 마을에서 폼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유럽인들을 돌보는 일을 한다. 스위스에서 새로운 환자가 왔을 때, 폼은 자기 아이들과 떨어져 살면서 환자 엘리자베스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돌보고 있었다. 폼과 환자들은 사랑과 친절함으로 서로를 돌보며, 각자의 삶에서 잃어버린 조각들을 되찾으려 한다.
(2019년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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