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회드라마가 기세였던 올해의 단편 영화 중 기억나는 몇 안 되는 코믹 장르의 영화. 중화요리, 권총 인질극, 목숨을 건 승부. 홍콩 누아르를 떠올리게 하는 장르적 요소를 빌어 파리가 날리는 중국집 안에서 목숨을 건 맛의 대결을 벌이는 스토리가 참신하다. 그런데 미숫가루를 넣은 짬뽕은 정말 맛이 있을까? 도전해보고 싶다.
(2019년 제20회 대구단편영화제/유지영)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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