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트 딤베르거는 8,000m급 2개 봉을 초등한 유일한 산악인이다. 1957년 브로드피크(8,047m)와 1960년 다울라기리(8,167m)가 그것. 수정을 찾아 산을 헤매던 소년이 헤르만 불의 등반 파트너이자 마지막 목격자로, 그리고 ’8,000m의 카메라맨’이라는 별명을 달기까지, 쿠르트 딤베르거의 생애에 황금피켈상 심사위원회는 2013년 평생공로상을 수여 했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영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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