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부터 부모님과 함께 클라이밍을 해온 소년 루카스는 “클라이밍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고 말할 정도로 모든 일상이 클라이밍에 맞춰져 있다. 그의 꿈은 아담 온두라처럼 세계 최정상급의 클라이머가 되는 것. 아직은 바위에서의 추락이 두렵고, 대회에서 긴장감을 떨쳐내기 힘들지만, 언젠가 자신이 목표로 하는 최고지점에 도달할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곽정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