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미국 내에 수많은 클라이밍 짐이 있지만, 그곳에서 암벽등반을 즐기는 유색인종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BOC(Brothers of Climbing)의 공동설립자인 미하일 마틴은 소수민족 출신의 젊은이들이 아웃도어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민족 다양성이 증가하고, 뿌리 깊은 고정관념이 차츰 변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곽정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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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간을 찌푸린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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