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가이드인 아빠 데이비드와 그의 7살짜리 아들 손이 패들보드를 타고 서부 네팔의 카날리와 베리 강을 일주일간 여행한다. 수영, 다이빙, 캐녀닝 등을 통해 아들 손은 내면에 살아 숨 쉬는 야생성과 마주한다. 데이비드는 말한다. 우리는 부모로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야 하지만 때로는 위험을 감수하고 호기심을 따르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장보영)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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