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0대 여성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실비아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장거리 트레일 레이스인 이탈리아 토르 데 지앙에 도전한다. 실거리 330km, 누적 고도 24,000m, 제한 시간 150시간의 이 극한 레이스에서 그녀는 추위, 잠, 눈과 비와 바람 등 악천후와의 사투 끝에 5위에 오르고, 이듬해 재도전해 이 대회의 우승을 차지한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장보영)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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