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영화는 순록의 근접 촬영에서 시작해서 순록의 근접 촬영으로 끝나는 영화다. 신의 뜻과 자연에 순응하는 삶을 사는 북부 몽골 두카족에게 순록은 운명 공동체와도 같은 존재다. 순록을 통해 신의 뜻이 전달되며, 순록이 사라질 때 그들도 사라진다고 믿는 것이다. 신자유주의에 물들지 않은 청정지역에서 들려오는 소박하고 조화로운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헌사와도 같은 영화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맹수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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