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환경 파괴의 현장을 기록해온 파타고니아 제작진의 카메라가 이번에 찾은 곳은 호주 태즈메이니아다. 청정 자연과 종 다양성, 원주민 문화로 인해 세계 문화유산지역으로 지정된 이곳에도 경제, 개발 논리를 앞세운 채광, 벌목, 원주민 문화의 절멸은 시작된다. 숲속을 달리면서 자연을 느끼고, 일자리와 환경 모두를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싸움이 생겨난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맹수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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