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랜 가뭄으로 강이 있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말라버린 나미비아의 대지. 한낮 49도에 이르는 열기 속에서 탈수와 혼절을 겪으며 산악자전거에 의지해 홀로 950km를 완주한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극도의 고독감을 통해 자연과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참고로 나미비아의 ‘Namib’의 뜻은 이 다큐멘터리의 제목이기도 한 ‘open space’다.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산까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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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간이 넓은 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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