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소녀 스크롤리카는 마을을 둘러싼 자연과 사람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그녀가 사랑하는 마을에 풍력 발전기가 세워지고, 이로 인해 새도 울지 않고, 주변 경관도 예전처럼 아름답지가 않다. 전체 이야기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선율은, 애니메이션의 움직임과 장면 전환을 더욱더 부드럽게 연결하는 데 일조한다. 자연 개발과 공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
(2019년 제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정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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