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시나리오를 쓰는 영화감독 지망생이 곧 자신이 텔레비전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기도 전에, 그는 김영화라는 여자가 텔레비전 안에 붙잡힌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이를 막을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 상상력을 이용하는 것.
(2019년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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