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13년, 시리아인이 대부분이 11600명의 이슬람 망명자들이 유럽 연합의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인 불가리아에 도착했다. 감독의 친구들과 가족이 그녀에게 기금을 주었기 때문에 그녀는 소피아로 여행을 하는 동안 그들에게 음식과 유용한 물건을 줄 수 있었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한 시간도 안 돼서 즉흥적으로 베리반을 만나 간단한 영화를 찍었다.
(2019년 제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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